
意味 (의미)
世德長祥 (세덕장상)은 代代(대대)로 쌓은 德(덕)이 길이 祥瑞(상서)로움을 가져온다는 깊은 意味(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世 (세): 代代(대대), 여러 代(대)에 걸쳐.
德 (덕): 德行(덕행), 仁(인)하고 善(선)한 行實(행실)이나 마음씨.
長 (장): 길이 (永遠히), 오래도록.
祥 (상): 祥瑞(상서), 福(복)되고 吉(길)한 徵兆(징조)나 氣運(기운).
이를 合(합)치면, 여러 代(대)에 걸쳐 善行(선행)과 德(덕)을 쌓으면 그 福(복)이 長久(장구)히 이어져 門中(문중)이나 個人(개인)에게 吉(길)하고 慶事(경사)스러운 일이 끊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由來 (유래)
이 成語(성어)는 特定(특정)한 故事(고사)에서 由來(유래)했다기보다는, 東洋(동양)의 傳統的(전통적) 價値觀(가치관)에서 重要視(중요시)하는 積善之家 必有餘慶 (적선지가 필유여경) (善(선)한 일을 쌓는 집안은 반드시 남은 慶事(경사)가 있다)의 思想(사상)과 陰德(음덕)의 重要性(중요성)을 强調(강조)하는 脈絡(맥락)에서 形成(형성)된 表現(표현)입니다.
家門(가문)의 繁榮(번영)과 安寧(안녕)은 祖上(조상) 代代(대대)로 이어져 온 보이지 않는 德行(덕행)이 根本(근본)이 됨을 깨닫게 해 줍니다. 主(주)로 家訓(가훈)이나 德談(덕담), 또는 屛風(병풍) 등에 적혀 後孫(후손)들에게 敎訓(교훈)으로 삼는 文句(문구)로 使用(사용)되었습니다.
類似成語 (유사 성어)
世德長祥과 뜻이 通(통)하는 類似(유사)한 成語(성어)들입니다.
積善餘慶 (적선여경): 善(선)을 쌓으면 그 나머지 福(복)이 있다.
積德致祥 (적덕치상): 德(덕)을 쌓으면 祥瑞(상서)로움을 이룬다.
敬天愛人 (경천애인): 하늘을 恭敬(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한다.
福祿壽考 (복록수고): 福(복), 祿(록), 壽(수), 考(고) (장수)를 누린다. (길한 結果(결과)를 提示(제시))
活用 (활용)
世德長祥은 다음과 같은 狀況(상황)에서 活用(활용)됩니다.
德談(덕담) 및 祝願(축원): 相對方(상대방)의 家門(가문)이나 後孫(후손)에게 福(복)과 吉運(길운)이 계속되기를 바랄 때.
家訓(가훈) 및 敎訓(교훈): 子孫(자손)들에게 德(덕)을 쌓는 삶의 重要性(중요성)을 가르칠 때.
慶事(경사) 및 名節(명절) 人事(인사): 새해나 婚禮(혼례) 등 慶事(경사)에 代代孫孫(대대손손) 福(복)이 깃들기를 祈願(기원)하며.
例示 (예시)
世德長祥이 活用(활용)된 文章(문장)의 例示(예시)입니다.
(德談) "金般(금반) 新年(신년)을 맞이하여 댁내에 世德長祥(세덕장상)의 慶事(경사)가 끊이지 않기를 祝願(축원)드립니다."
(家訓) "우리 家門(가문)은 世德長祥(세덕장상)을 核心(핵심) 價値(가치)로 삼아, 눈에 보이는 富(부)보다는 보이지 않는 德(덕)을 쌓는 데 努力(노력)해야 할 것이다."
(人物 評) "그분은 平生(평생)을 正直(정직)하고 仁(인)하게 살아오셨으니, 그 後孫(후손)들이 世德長祥(세덕장상)의 福(복)을 누리는 것은 當然(당연)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