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意味 (의미)
돌돌핍인(咄咄逼人)은 쯧쯧(咄咄) 거리며 남(人)을 핍박(逼)한다는 뜻으로, 상대방(相對方)의 기(氣)를 꺾을 만큼 위협적(威脅的)이고 당당(堂堂)한 태도(態度)를 意味(의미)하는 4자 성어(成語)입니다. 이는 말(言)이나 태도(態度)가 매우 공격적(攻擊的)이고 위세(威勢)를 부려 사람(人)들을 압도(壓倒)하는 狀況(상황)을 비판적(批判的)으로 묘사(描寫)합니다.
咄(꾸짖을 돌): '꾸짖다', '놀라다'는 뜻으로, '쯧쯧'이나 '흥' 같은 불만(不滿)이나 위협(威脅)의 감탄사(感嘆詞)를 나타냅니다.
咄(꾸짖을 돌): 마찬가지로 '꾸짖다'는 뜻으로, '돌돌(咄咄)'은 위협적(威脅的)인 태도(態度)를 강조(强調)하는 疊語(첩어)입니다.
逼(다그칠 핍): '다그치다', '핍박(逼迫)하다'는 뜻으로, 상대방(相對方)을 압박(壓迫)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人(사람 인): '사람'을 뜻하며, 위협(威脅)의 대상(對象)을 意味(의미)합니다.
이 네 字가 결합(結合)되어, '위협적(威脅的)인 태도(態度)로 사람(人)을 핍박(逼迫)한다'는 것을 表現(표현)합니다.
由來 (유래)
돌돌핍인(咄咄逼人)은 중국(中國) 동진시대(東晉時代)의 학자(學者) 왕희지(王羲之)의 아들(子) 왕헌지(王獻之)의 이야기(故事)에서 由來(유래)했습니다.
왕헌지(王獻之)는 아버지(父親) 왕희지(王羲之) 못지않게 뛰어난 서예가(書藝家)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재능(才能)만큼이나 거만(倨慢)한 태도(態度)가 있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人)을 깔보는 버릇이 있었는데, 한 번은 손님(客)이 찾아와 서예(書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돌돌핍인(咄咄逼人)"이라는 말(言)을 내뱉었다고 합니다.
이는 손님(客)의 말(言)이나 태도(態度)가 자신의 마음(心)에 들지 않아 불만(不滿)을 표(表)한 것으로, 이후(以後) 이 표현(表現)은 다른 사람(人)을 압도(壓倒)하려는 거만(倨慢)하고 공격적(攻擊的)인 태도(態度)를 表現(표현)하는 말(言)이 되었습니다.
類似成語 (유사 성어)
돌돌핍인(咄咄逼人)과 비슷한 意味(의미)를 가진 成語(성어)로는 오만불손(傲慢不遜), 위풍당당(威風堂堂), 그리고 공격적(攻擊的)이다 등(等)이 있습니다.
오만불손(傲慢不遜)은 '오만(傲慢)하고 겸손(謙遜)하지 않다'는 뜻으로, 돌돌핍인(咄咄逼人)의 핵심(核心) 意味(의미)인 '거만(倨慢)하고 무례(無禮)한 태도(態度)'와 유사(類似)합니다.
위풍당당(威風堂堂)은 '위엄(威嚴) 있는 풍채(風采)가 당당(堂堂)하다'는 뜻으로, 위세(威勢)를 表現(표현)하는 점(點)은 같지만 긍정적(肯定的)인 의미(意味)로도 사용(使用)될 수 있습니다.
活用 (활용)
돌돌핍인(咄咄逼人)은 "말(言)이나 행동(行動)이 지나치게 거만(倨慢)하고 공격적(攻擊的)인 狀況(상황)"을 說明(설명)할 때 주로 사용(使用)됩니다. 이는 부정적(否定的)인 의미(意味)로만 사용(使用)되며, 상대방(相對方)을 압박(壓迫)하거나 억누르려는 태도(態度)를 비판(批判)할 때 적절(適切)합니다.
例示 (예시)
"그의 발표(發表)는 논리(論理)적이었지만, 咄咄逼人(돌돌핍인)한 태도(態度) 때문에 사람(人)들이 반발(反撥)했다." 이 例示(예시)는 위협적(威脅的)인 태도(態度)가 부정적(否定的)인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하는 狀況(상황)을 說明(설명)합니다.
"이번 협상(協商)에서 상대방(相對方)은 咄咄逼人(돌돌핍인)의 자세(姿勢)로 나와 대화(對話)가 이루어지기 어려웠다." 이 文章(문장)은 공격적(攻擊的)인 태도(態度)가 대화(對話)를 방해(妨害)하는 모습(模樣)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