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意味 (의미)
당동벌이(黨同伐異)는 같은(同) 편(黨)은 돕고, 다른(異) 편(便)은 친다(伐)는 뜻으로, 자신(自身)과 의견(意見)이 같은 사람(人)은 무조건(無條件) 지지(支持)하고, 다른 사람(人)은 배척(排斥)하는 편협(偏狹)한 태도(態度)를 意味(의미)하는 4자 성어(成語)입니다. 이는 오직 자기(自己) 편(便)만을 옳다고 여기며, 다른 사람(人)의 의견(意見)을 인정(認定)하지 않는 독선적(獨善的)인 행위(行爲)를 비판적(批判的)으로 묘사(描寫)합니다.
黨(무리 당): '무리', '편(便)'을 뜻하며, 이념(理念)이나 이익(利益)을 같이하는 집단(集團)을 나타냅니다.
同(같을 동): '같다', '동일(同一)하다'는 뜻으로, 의견(意見)이나 생각이 같음을 나타냅니다.
伐(칠 벌): '치다', '벌(伐)하다'는 뜻으로, 공격(攻擊)하거나 해치려는 행위(行爲)를 나타냅니다.
異(다를 이): '다르다', '다르다'는 뜻으로, 의견(意見)이나 입장(立場)이 다름을 意味(의미)합니다.
이 네 字가 결합(結合)되어, '같은(同) 편(黨)은 돕고, 다른(異) 편(便)은 친다(伐)'는 것을 表現(표현)합니다.
由來 (유래)
당동벌이(黨同伐異)는 중국(中國) 당(唐)나라 시대(時代)의 문학가(文學家) 한유(韓愈)가 쓴 「원도(原道)」라는 글(文)에서 由來(유래)했습니다. 한유(韓愈)는 유학(儒學)의 정통(正統)을 세우고자 불교(佛敎)나 도교(道敎)를 비판(批判)하며 이 표현(表現)을 사용(使用)했습니다.
한유(韓愈)는 불교(佛敎)나 도교(道敎)의 사상(思想)이 정통(正統) 학문(學文)의 가르침과 다르다고 주장(主張)하며, "그들(彼等)은 자기(自己)와 같은(同) 편(黨)을 옹호(擁護)하고 다른(異) 사람(人)을 배척(排斥)한다(伐)"고 비판(批判)했습니다.
이로부터 당동벌이(黨同伐異)는 자신(自身)의 편(便)을 무조건(無條件) 옳다고 여기고, 다른 의견(意見)을 가진 사람(人)을 적대시(敵對視)하는 편협(偏狹)한 태도(態度)를 表現(표현)하는 성어(成語)로 널리 사용(使用)되게 되었습니다.
類似成語 (유사성어)
당동벌이(黨同伐異)와 비슷한 意味(의미)를 가진 成語(성어)로는 오불관언(吾不關焉), 오만불손(傲慢不遜), 그리고 편견(偏見) 등(等)이 있습니다.
사생결단(死生決斷)은 '죽거나(死) 살거나(生)를 결단(決斷)한다'는 뜻으로, 黨同伐異(당동벌이)의 극단적(極端的)인 형태(形態)와 유사(類似)한 맥락(脈絡)에서 사용(使用)될 수 있습니다.
오만불손(傲慢不遜)은 '오만(傲慢)하고 불손(不遜)하다'는 뜻으로, 남(人)을 업신여기는 태도(態度)를 表現(표현)합니다. 이는 당동벌이(黨同伐異)의 핵심(核心) 意味(의미)와 유사(類似)합니다.
活用 (활용)
당동벌이(黨同伐異)는 "집단(集團)이나 개인(個人)이 자신(自身)의 이익(利益)을 위해 다른 사람(人)들을 배척(排斥)하는 狀況(상황)"을 說明(설명)할 때 주로 사용(使用)됩니다. 이는 부정적(否定的)인 의미(意味)로만 사용(使用)되며, 집단(集團) 이기주의(利己主義)나 편협(偏狹)한 정치(政治) 행태(行態)를 비판(批判)할 때 적절(適切)합니다.
例示 (예시)
"그들은 黨同伐異(당동벌이)의 태도(態度)로 의견(意見)이 다른 사람들을 모두 팀(team)에서 내쫓았다." 이 例示(예시)는 자신(自身)과 다른 사람(人)을 배척(排斥)하는 狀況(상황)을 說明(설명)합니다.
"정치인(政治人)들이 黨同伐異(당동벌이)에만 몰두(沒頭)한다면, 나라(國家)의 미래(未來)는 없을 것이다." 이 文章(문장)은 편협(偏狹)한 정치(政治) 행태(行態)를 비판(批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