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意味 (의미)
공자천주(孔子穿珠)는 공자(孔子)가 구슬을 꿰다라는 뜻으로,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배우는 것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意味(의미)를 가진 四字成語(사자성어)입니다. 이는 겸손(謙遜)하게 배우고 질문(質問)하는 태도(態度)의 중요성(重要性)을 强調(강조)합니다.
孔(구멍 공): '구멍', '공(孔)'을 뜻하며, 공자(孔子)의 성(姓)을 나타냅니다.
子(아들 자): '아들', '선생님'을 뜻하며, 공자(孔子)를 敬稱(경칭)하는 말입니다.
穿(뚫을 천): '뚫다', '꿰다'는 뜻으로, 구슬을 꿰는 행위(行爲)를 나타냅니다.
珠(구슬 주): '구슬'을 뜻하며, 구멍이 없는 구슬을 意味(의미)합니다.
이 四字(사자)가 結合(결합)되어, '성인(聖人)이라 불리는 공자(孔子)조차도 스스로 해결(解決)하지 못하는 문제(問題)가 있었으며, 이를 해결(解決)하기 위해 어린아이에게도 배웠다'는 것을 表現(표현)합니다.
由來 (유래)
공자천주(孔子穿珠))는 중국(中國)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사상가(思想家) 공자(孔子)의 이야기에서 由來(유래)했습니다. 『순자(荀子)』 「권학(勸學) 편」과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 등(等)의 기록(記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日), 공자(孔子)가 제자(弟子)들과 길을 가다가, 한 어린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는 구멍이 없는 구슬을 꿰고 있었는데, 아무리 애써도 꿰어지지 않았습니다. 공자(孔子)는 그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구슬을 꿸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아이는 "개미(蟻)의 몸에 실을 묶어 구슬의 구멍에 넣고, 반대쪽 구멍에 꿀을 발라두면 개미(蟻)가 꿀 냄새를 맡고 구멍을 통과(通過)하면서 실을 끌고 나올 것입니다"라고 대답(對答)했습니다. 공자(孔子)는 그 말대로 하여 구슬을 꿰는 데 성공(成功)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공자(孔子)는 비록 세상(世上)의 성인(聖人)으로 존경(尊敬)받았지만,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어린아이에게도 배움을 청(請)하는 겸손(謙遜)한 자세(姿勢)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로부터 공자천주(孔子穿珠))는 배움에는 나이(年)나 지위(地位)에 관계(關係)없이 겸손(謙遜)한 자세(姿勢)가 중요(重要)함을 가르치는 성어(成語)가 되었습니다.
類似成語 (유사 성어)
공자천주(孔子穿珠))와 비슷한 意味(의미)를 가진 成語(성어)로는 겸허(謙虛)한 자세(姿勢), 아랫사람에게 묻다, 그리고 모르면 묻는 것이 당연(當然)하다 등(等)이 있습니다.
겸허(謙虛)한 자세(姿勢)는 '자신(自身)을 낮추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태도(態度)'라는 뜻으로, 공자천주(孔子穿珠))의 핵심(核心) 意味(의미)를 表現(표현)합니다.
活用 (활용)
공자천주(孔子穿珠))는 "지위(地位)나 나이(年)에 관계(關係)없이 모르는 것을 배우고 익히는 態度(태도)"를 說明(설명)할 때 주로 사용(使用)됩니다. 이는 겸손(謙遜)한 자세(姿勢)로 배움에 임(臨)해야 한다는 교훈(敎訓)을 전달(傳達)할 때 적절(適切)합니다.
例示 (예시)
"그는 사장(社長)임에도 불구하고 신입(新入) 직원(職員)에게도 거리낌 없이 물었다. 眞正(진정) 孔子穿珠(공자천주)의 자세(姿勢)였다." 이 例示(예시)는 지위(地位)에 관계(關係)없이 배우려는 태도(態度)를 說明(설명)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자(學者)라도 모르는 분야(分野)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 모두 孔子穿珠(공자천주)의 마음으로 배움에 임(臨)해야 한다." 이 文章(문장)은 겸손(謙遜)한 학습(學習) 태도(態度)의 중요성(重要性)을 强調(강조)합니다.